(유화지에 그린 곰팡이)
(젯소로 코팅한 캔버스에 유화, 브러쉬클리너 용액을 뿌려 보았다.)
(나무판에 유화로 진행)
(뻗어 내려 오는 곰팡이 느낌을 더 강조해 보라는 선생님 조언에 화지 비율을 세로로 더 길게 만들어 보았다. 이전까지 그리던 곰팡이 그림들이 어릴 때 기억 대문에 자꾸 구석진 방 천장이나 벽사이 공간을 설정하는 버릇이 있어서 작정하고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을 만한 요소를 전부 제거 해보았다. 조형적 특징을 더 부각시키려고 곰팡이 처럼 보이지 않을 색상을 임의로 설정하였다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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