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그만.... 캐릭터 및 설정 드로잉 (~ 2016)

사실 부대 안에서 그린 그림들이 이것보다 더 되지만...그래도 나름 엄선한다고 한것만 올립니다.
그래도 어떻게든 다 올렸네요...

베르제브 (베엘제불) 파리의 형상을 한 악마로 잘 알려져 있지요, 조금 마피아 보스같은 느낌을 디자인에 반영하고 싶었습니다. 왜냐구요? 다른 디자인들이랑 차별화를 주고 싶어서.

가면 부분만 질감표현이 잘 된 건 사실 의도했던 건 아니지만...

그리고 보니 의외로 괜찮던 녀석


원래 중학교 때 생각했던 캐릭터였는데 실력의 한계로 구현을 못 하다가 이제야 그리는 데 성공했네요.
사람의 손을 모티브로 했고, 일단 설정상 굉장히 불길한 캐릭터라고만 설명해 두겠습니다.

덧글

  • 최셜록 2012/05/05 12:19 # 답글

    빨리 전역해 이제 1년도 안남음 ㅎㅎ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