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도 달립니다. 캐릭터 및 설정 드로잉 (~ 2016)

할 말은 별로 없지만....

요즈음 들어 흉터에 집착;;

호흡장치, 쌍권총, 그리고 코트

뭘 그리려고 했는지는 잊어버렸으나.....

늘 열 손가락 다 사용하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며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.


벨트라도 그려 줄 걸 그랬나? 너무 하의 실종같아 보이잖아.
늘 그렇지만 그려놓고 사진찍을 때 까진 괜찮다가 꼭 올릴 때 되서 하나씩 거슬리는 게 보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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